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에 따라 대형마트 사업과 본사, 온라인 사업부문 및 폐점 점포 부동산 매각에 착수했다.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영업 정상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17일 회생계획안에 따라 잔존 대형마트 사업과 본사·온라인사업부문, 폐점 점포 중 소유 부동산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번 주 내 잠재적 인수후보군에 투자안내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하림그룹 NS홈쇼핑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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