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서울에서 추석 농특산물 장터를 운영하며, 부여군에서는 국립호국원 유치위원회가 출범했다. 또한 부여 서동요세트장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공주·부여=연합뉴스) ▲ 서울동행상회서 21∼22일 '공주시 추석장터' = 충남 공주시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서울동행상회에서 '공주시 추석장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주시 공주 햇밤을 비롯해 알밤김치, 알밤잼, 방울토마토 등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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