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테러단체에 중고 자동차와 중장비를 불법 지원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이주민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테러단체로부터 받은 자금으로 물자를 구입해 시리아로 보냈으며, 주범은 인터폴 적색 수배자였다.
"경찰, 우즈베키스탄 국적 4명 검거…1억7000만원 상당 물자 불법 지원 국내에 체류 중인 이주민들이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테러단체에 한국 자동차와 중장비 등을 몰래 제공해오다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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