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경남 진주와 창원에서 전자업계 10개사와 함께 가전제품 무상점검 및 의료기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형가전 수리와 대형가전 안전 점검 등을 제공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6일과 17일 양일간 경상남도 진주시와 창원시 진해구에서 전자업계 10개사와 가전제품·스마트폰에 대한 무상점검과 건강음료 제공 및 건강진단을 통한 의료기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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