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한섬, 신규 해외패션 브랜드 매출 50% 증가…“신성장동력 부상”

전자신문 · 2026.09.17 00:00
한섬, 신규 해외패션 브랜드 매출 50% 증가…“신성장동력 부상”

한섬이 수입 편집숍과 팝업스토어를 활용한 전략으로 신규 해외 패션 브랜드 매출을 전년 대비 50% 성장시켰다. 향후 '스킴스' 등 신규 브랜드를 추가 도입하고 매장 수를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현대백화점그룹 한섬은 지난 2022년부터 국내에 선보인 12개 해외패션 브랜드의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한섬은 2022년부터 아워레가시를 시작으로 피어오브갓·베로니카 비어드·리던(RE/DONE)·키스(Kith)·아뇨나·닐리 로탄 등 신규 해외패션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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