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주자는 부산대·전남대·충남대

경향신문 · 2026.09.01 00:00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주자는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정부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를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첫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들 대학에는 연간 약 1400억원의 재정이 투입되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단과대학 신설 및 연구소 구축 등이 추진된다.

"거점국립대 재정 470억+1000억 추가…5년간 지역 산업 연계 지원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교당 470억원 수준이었던 세 대학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은 올해 1400억원대로 약 3배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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