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7

[정욱식 칼럼] 한겨레가 ‘북한’에 공식 국호를 사용해 질문해보면 어떨까요?

한겨레 · 2026.09.17 00:00
[정욱식 칼럼] 한겨레가 ‘북한’에 공식 국호를 사용해 질문해보면 어떨까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스포츠 교류와 공식 국호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언론이 북한을 공식 명칭으로 부르는 것이 관계 돌파구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꽉 막힌 남북관계에서 바늘구멍이라도 찾을 수 있을까?’ 제가 작년 하반기에 떠올린 질문입니다. 그러던 중 올해 3월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여자 축구대회에 한국과 조선이 모두 참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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