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보야궁다오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며 수중 탐사가 가능한 생체모방 로봇 'BG-5'를 공개했다. 실제 물고기의 유영 방식을 본뜬 이 로봇은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소음 없이 최대 5시간 운용할 수 있다.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며 수중 탐사하는 '물고기 로봇'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수중로봇 기업 보야궁다오는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 생체모방 로봇 'BG-5'를 공개했습니다. BG-5는 실제 금빛 아로와나의 외형과 유영 자세를 본떠 제작됐으며 여러 관절로 연결된 꼬리를 흔들어 물속을 헤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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