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해 131억 원 규모의 지역 자율 R&D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주도로 연구 과제를 기획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지역 산업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반영해 연구개발(R&D) 과제를 지역 주도로 기획·수행하는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rh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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