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일본 출시 11년 만에 인플릭시맙 처방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현지 맞춤형 판매 전략을 통해 성과를 냈으며, 향후 램시마SC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셀트리온 램시마,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등극 ... 오리지널 제치고 11년 만에 1위 셀트리온은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일본에서 점유율 1위에 등극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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