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이펑로봇이 골프장 잔디관리 자동화를 위해 L4급 자율주행 로봇 'Boulder F1'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로봇은 복잡한 골프장 환경에서 스스로 작업하며 인건비와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어, 유럽과 북미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상업용 잔디깎이 로봇 기업 라이펑로봇(?锋机器人)이 골프장 잔디관리 자동화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라이펑로봇은 최근 수천만위안 규모 엔젤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사는 위다캐피털(禹达资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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