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피딩턴 마을 주민들이 정부의 난민 수용 시설 설치 계획에 반대하며 상징적인 '독립'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주민 대다수가 찬성한 가운데, 마을 의회는 정부의 일방적인 추진 방식에 우려를 표하며 향후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An English village of about 350 people has voted to "secede" from the United Kingdom, in a symbolic protest against government plans to set up an asylum reception center nea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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