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트레스가 뇌의 특정 단백질을 과잉 생산해 평생 스트레스 반응을 고착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쥐 실험을 통해 이 단백질을 차단하는 약물이 트라우마의 사회적·신경학적 영향을 예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Trauma is usually treated as something you carry, manage, work through and sometimes ease. Rarely as something that could be stopped before it takes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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