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전쟁으로 파손된 건물이 붕괴해 어린이 6명을 포함한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중장비 부족으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겨울철 우천으로 인해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 약 400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At least 21 people, including six children, were killed in the Gaza Strip in the early hours of Wednesday morning when a war-damaged building collapsed, injuring at least 14 more people and trapping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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