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1

[박병률의 더-이코노미스트]“트럼프 대북 행보 ‘심리학’으로 봐야…한국은 아시아 동맹 키울 필요”

경향신문 · 2026.09.01 00:00
[박병률의 더-이코노미스트]“트럼프 대북 행보 ‘심리학’으로 봐야…한국은 아시아 동맹 키울 필요”

기 소르망 교수는 트럼프의 행보를 지경학이 아닌 심리학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한국은 일본과 함께 아시아 동맹의 핵심이 되어야 하며, AI 시대에는 마이너스 소득세와 같은 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랑스의 ‘지한파’ 석학 기 소르망이 본 세계 정세 자유주의 성향의 문명비평가, 경제사회평론가다. 파리정치대학 및 파리대학교 정치학연구소에서 교수를 지냈다. 르피가로, 월스트리트저널, 아사히신문 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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