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파손된 아파트가 붕괴해 20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매몰됐다. 중장비 부족으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우기를 앞두고 추가 붕괴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
"가자 반파 아파트 붕괴…어린이 등 20명 사망 중장비 반입 통제로 맨손 구조…약 100명 매몰 유엔 "우기 앞두고 400채 추가 붕괴 위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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