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최소 17개국에 최대 10만 명의 노동자를 파견해 연간 수천억 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러시아의 군용 드론 생산 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으며, 벌어들인 임금의 대부분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유용되고 있습니다.
"북, 러 알라부가 특구서 군용 드론 생산 해외파견 최대 10만명…17개국서 활동 임금 80~90% 몰수, 핵·미사일 자금 유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북한이 러시아의 드론 공장에 노동자를 파견해 러시아를 위한 군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