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부산 해수욕장에 2200만 명의 피서객이 방문했으나 물놀이 사망 사고는 13년째 0명을 기록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3000건이 넘는 현장 활동을 통해 안전을 지켜냈다.
"올여름 부산 지역 해수욕장에 2000만명 넘는 인파가 몰렸지만 물놀이 사망 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5일 해운대해수욕장 폐장을 끝으로 82일간의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부산 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피서객 2200만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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