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6

부담금 내면 그만?…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외면’ 여전

경향신문 · 2026.09.16 00:00
부담금 내면 그만?…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외면’ 여전

일부 공공기관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수십억 원의 부담금을 반복적으로 납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5년간 120억 원이 넘는 부담금을 냈으며, 실질적인 채용 확대를 위한 관리 체계 개선이 요구된다.

"서울대병원, 고용률 2.85% 그쳐…5년간 120억원 납부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일부 공공기관은 수년째 의무 고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