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공공기관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수십억 원의 부담금을 반복적으로 납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5년간 120억 원이 넘는 부담금을 냈으며, 실질적인 채용 확대를 위한 관리 체계 개선이 요구된다.
"서울대병원, 고용률 2.85% 그쳐…5년간 120억원 납부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일부 공공기관은 수년째 의무 고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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