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대학교가 제2회 창강섬김리더상 및 지후 사랑나눔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 청소년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학업 성적과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는 11일 교내 임마누엘관 드보라홀에서 '제2회 창강섬김리더상·지후 사랑나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로 선정한 청소년 8명에게 장학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남광주·전북 지역 9개 고등학교에서 추천한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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