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6

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前 충북대 교수

한국경제 · 2026.09.16 00:00
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前 충북대 교수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전 충북대 의대 교수가 선정되었다. 김 전 교수는 교수직을 내려놓은 뒤 8년째 분쟁지역과 의료 소외 지역에서 헌신적인 구호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前 충북대 교수 JW성천상 수상…8년째 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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