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요건을 15석으로 완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12석인 조국혁신당은 10석으로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민주당의 제안이 혁신당을 배제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진보 대통합을 본격화하겠다”며 국회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현행 20석에서 15석으로 완화하자고 밝혔다. 12석인 조국혁신당은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 당론은 10석”이라는 입장을 내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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