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인적분할 후 AI 사업 매출을 2030년까지 6조 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다음 달 컨퍼런스에서 카카오톡 기반의 AI 에이전트를 시연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결합에 나설 예정입니다.
"카카오가 인적분할 뒤 인공지능(AI) 사업을 담당할 '카카오AI'의 2030년 매출 목표를 6조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다음 달 열릴 컨퍼런스 행사에서는 카카오톡 기반 AI 에이전트를 일부 선보인다. 카카오는 16일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개편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계획을 다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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