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를 두고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여야가 책임 소재를 놓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교육부의 관리 소홀을 질타했으나, 야당은 민간 업체의 독과점 구조가 문제라며 청문회 개최를 주장했다.
"국힘 "보고만 받는 자리가 장관이냐"…與 "업체 불러 청문회하자"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여야는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의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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