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감사원의 지분 매각 관련 감사 결과를 단신으로 축소 보도하자 내부 구성원들이 '보도 참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사측은 해당 사안의 보도 가치가 낮다고 판단해 결정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와이티엔(YTN) 지분 매각 과정에 정부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감사원 감사보고서가 나온 뒤 당사자인 와이티엔에서 관련 보도가 ‘단신’ 수준으로 축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주주 눈치에 휘둘린 보도 참사’라는 구성원 반발이 빗발치고 있다. 와이티엔 사쪽은 “정식 리포트 제작까지 할 사안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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