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양자컴퓨팅 시대에 맞춰 사이버 보안 체계를 공급망 보안과 양자내성암호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와 통합 대응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시대를 맞아 사이버 보안 체계를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개별 기업과 시스템을 보호하는 데서 벗어나 협력사·오픈소스·AI 모델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보안을 확보하고, 양자내성암호(PQC) 도입을 넘어 암호키·디바이스·하드웨어 신뢰 기반까지 아우르는 보안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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