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인사청문회에서 특정 판사 소속 재판부의 사건을 수임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으나, 실제로는 해당 재판부의 사건을 대리했던 사실이 드러나 허위 답변 논란이 일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코로나19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아무개 판사 소속 재판부의 사건을 수임했던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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