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6

“44개월 아이 죽음, 다시 수사해달라”…서울경찰청 앞에서 1인시위

한겨레 · 2026.09.16 00:00
“44개월 아이 죽음, 다시 수사해달라”…서울경찰청 앞에서 1인시위

7년 전 사망한 44개월 여아의 아버지가 경찰의 내사 종결 처분에 반발하며 재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두 차례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아버지는 서울경찰청에 수사 심의를 신청했다.

"7년 전 서울 성북구에서 발생한 44개월 여아 사망과 관련해 아이의 아버지가 재수사를 촉구하며 1인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두 차례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한 뒤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지만, 아버지는 수사 심의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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