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치권에서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과의 협력을 거부하는 '정치적 방화벽' 정책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민주주의적 관점에서 40%에 달하는 지지층을 배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A firewall is a wall designed to prevent a fire from spreading from one building to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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