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6

딸깍! 사무실서 손톱 깎는 동료 어쩌죠?

한겨레 · 2026.09.16 00:00
딸깍! 사무실서 손톱 깎는 동료 어쩌죠?

직장인들은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거나 하급자가 회식 준비를 하는 행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인 사정에 따른 회식 불참이나 실력 위주의 승진, 당일 휴가 등에는 높은 동의율을 보였다.

"직장 동료가 자리에 앉아서 손톱을 깎는 행동은 수용 가능한 일일까? 직장인 76%는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급자가 회식 준비를 맡는 것 역시 같은 비율로 ‘비동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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