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이 재심 청구를 철회하고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서 의원은 징계 절차의 부당함과 정치적 의도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0개월 중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이 16일 재심 청구를 철회하고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서를 낸 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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