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카자흐스탄 포르테뱅크와 7000만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고 푸드, 에너지, ICT 등 5개 분야에서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카자흐스탄 주요 민간상업은행과 손잡고 현지 기업 금융 지원 채널을 민간 영역까지 확대한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15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탈가트 쿠아니셰프 포르테뱅크 은행장과 만나 7000만달러 규모 전대금융 한도 설정 및 금융협력 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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