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산재보상 데이터를 재해 예방에 활용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보상 위주인 공단의 데이터를 현장 안전 조치와 연계하여 실질적인 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산업안전보건 기관과 전문가들이 산재보상 과정에서 확인된 유해·위험 정보를 재해 예방에 활용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조치가 담당자 선의에 기댄 재량사업에 머물고 있어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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