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 반대한다는 여론이 52.1%로 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시민단체들도 후보자의 부적격성을 지적하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김승원 임명 반대 52.1%·찬성 25.1%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반대 38.8%·찬성 21.4% 참여연대·경실련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의견이 찬성 의견의 배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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