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글로벌 배터리 분리막 시장에서 중국 업체의 점유율이 91.5%로 상승했다. 반면 한국과 일본 업체의 점유율은 하락하며 사업 재편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SNE리서치는 1~7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EV·PHEV·HEV)에 탑재된 배터리용 분리막 적재량은 약 116억9900만㎡로 전년 동기 93억6500만㎡보다 24.9%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밖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수혜는 중국 업체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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