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책임운영기관에서 해제되어 재난 안전과 시스템 안정성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부채 해소와 AI 인프라를 포함한 재해복구 체계 마련이 향후 주요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정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이르면 다음 달 책임운영기관에서 해제된다. 지난해 대전센터 화재를 계기로 기존 성과·효율성 중심 운영해온 방식에서 벗어나 재난 안전과 시스템 안정성, 국가 핵심 서비스의 연속성 확보 등 기관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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