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각계 인사와 국가유공자 등에게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지역 균형 발전과 국민 통합의 의미를 담았으며,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은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李대통령, 각계에 '5극3특 특산물' 추석 선물 전현직 대통령·유공자·산재유가족에 전달 수감 중인 尹은 명절 선물 대상서 제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 통합과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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