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로 유명한 배우 팀 커리가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뇌졸중으로 투병해 왔으며, 생전 연극과 영화, TV를 넘나들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Actor Tim Curry died at the age of 80, Variety, TMZ and other celebrity news outlets reported on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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