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타지키스탄 및 키르기스스탄 정상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양측은 핵심광물, 인프라,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5건의 협력 문건을 체결하며 경제 및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李대통령, 타지크·키르기스와 정상회담 타지키스탄과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 핵심광물·인프라 등 35건 협력문건 체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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