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스킨부스터 '리쥬란' 출시 심포지엄을 열고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회사는 UAE에 이어 사우디를 거점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공식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와 제2의 도시로 불리는 제다에서 이틀간 순차 개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