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정신건강사업 30주년을 맞아 AI를 활용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생애주기별 마음 돌봄부터 자살 예방, 중독 관리까지 AI 기술을 도입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 수원시가 정신건강사업 30주년을 맞아 생애주기별 마음 돌봄과 자살 예방·중독 관리 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7대 공약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지난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과 야외광장, 노송갤러리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언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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