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광교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신약 개발 및 제조·품질관리(CMC)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오 기업의 사업화와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 수원특례시가 광교 바이오기업의 신약 개발과 사업화를 뒷받침할 제조·품질관리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바이오산업육성위원회 정기회의와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밸리 추진협의체' CMC 분과회의를 잇달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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