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윤석열 정부가 동해 심해가스전 사업의 추가 시추 일정을 대통령 임기 내인 2027년 5월까지 무리하게 앞당긴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산업부의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보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실이 국정브리핑을 강행하며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불린 동해 심해가스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가 추가 시추 일정을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내인 2027년까지 무리하게 앞당기며 사업을 강행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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