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대전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숙원 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현 정부의 R&D 예산 삭감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비판하며 대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강조했다.
"민주당, 대전서 예산정책협의…지역 지원 논의 한병도 "尹정부 R&D 삭감으로 현장 위축·진통" CTX·대전의료원·공공기관 이전 등 숙원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대전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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