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산기업 안두릴이 자사 무인전투기 '퓨리'에 공대지 무기를 장착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통합으로 퓨리는 단순한 윙맨 역할을 넘어 지상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복합 전투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美 무인전투기 '퓨리'에 공대지 무기 첫 장착 공개 안두릴 "500파운드 폭탄·순항미사일 등 호환" 더워존 "정밀 타격 복합 전투 플랫폼 진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 공군의 차세대 자율 무인전투기(UCAV) YFQ-44A '퓨리'(Fury)에 공대지 무기를 장착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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