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9월 29일부터 4일간 도쿄에서 '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위크 2026'을 개최한다. 양국 기업 간의 비즈니스 협력과 공동제작 기회를 모색하고 법률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 도라노몬 콘텐츠코리아랩 도쿄(KOCCA CKL TOKYO)에서 '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위크 2026'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 콘텐츠 기업과 관계자가 공동제작 등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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