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선진그룹에 2032년까지 수소버스 480대를 공급하기로 협약했다. 수소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해 현대차는 차량 공급뿐 아니라 충전 인프라 구축과 사후 관리까지 일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버스 운송그룹인 선진그룹, 충전 사업자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과 손잡고 수도권 수소버스 보급에 나선다. 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 사옥에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32년까지 선진그룹에 수소버스 480대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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