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문화예술과 AI를 결합한 아트 플랫폼으로 재개관했다. 신진 작가 발굴과 관람객의 취향을 반영한 AI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 방문객 수보다 고객 몰입도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팝업 찾아다니던 2030 '돌변'…190만명 몰린 '핫플' 싹 바꿨다 [현장+] "요즘 2030에 팝업보다 핫한 건 아트"…190만명 다녀가더니 '대변신' '일상비일상의틈' 아트 플랫폼으로 재개관 6년간 190만명 찾은 '핫플', 예술로 '무게' AI 관람 서비스 더해 신진 작가 발굴·육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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