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북한이 446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정부는 법원 판단을 존중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원, 北에 연락사무소 폭파 446억 배상 판결 정부 "대화와 협력 통해 해결 기대" 입장 이행 강제 안 할 듯…채권 시효 10년 연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