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연수생 동창회(KAKC)가 케냐 나이로비에서 포럼을 열고 양국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원조를 넘어 AI, 청정에너지 등 기술과 혁신 중심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코이카 케냐 연수생 동창회, 나이로비서 포럼 "일방적 원조 넘어 양국 공동 창출 협력을" 강형식 대사 "AI·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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